보도.영상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어촌뉴딜300, 만재도의 화려한 변신!
 
전남방송   기사입력  2021/05/03 [23:49]

목포에서 직선거리로 120여 킬로미터,
뱃길로 5시간 40분이 걸리는 섬.
전라남도 신안군 '만재도' 입니다.

생소한 이름이지만
최근 '삼시세끼' 예능 프로그램 촬영지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만재도는 육지에서 너무 멀고
접안시설이 없어 섬주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그런 만재도에 여객선 접안 시설과
경사식 선착장이 새로 들어섰습니다.
바로, '어촌뉴딜300' 사업의 첫 결실입니다.

목포까지 2시간 10분 만에 닿는 직항로도 생겼습니다.

'어촌뉴딜300' 사업을 통해
전라남도 섬주민들의 삶의 질이
한층 나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5/03 [23:49]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