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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곡성 기차당뚝방마켓 웨딩데이에서 인생 추억을
웨딩 포토존, 웨딩 사진 콘테스트 등 뚝방마켓 감성에 뚝며든다
 
임원자 기자   기사입력  2021/04/29 [12:49]
▲   시니어 모델 한성택  © 전남방송
▲     © 전남방송

 

5월 1일 전남 곡성군 기차당뚝방마켓에서 특별한 웨딩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번 이벤트는 마켓 참여 셀러와 뚝방마켓협동조합 조합원, 지역출신 모델의 합작으로 진행된다.

먼저 셀러들은 웨딩이벤트에 어울리는 포토존을 직접 꾸민다.

이들은 올해 조합에서 진행한 셀러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서 파티플래너 자격증 과정을 수료한 바 있다.

셀러들은 뚝방마켓의 노랑 그늘막, 바람에 흔들리는 푸른 호밀, 잔잔하게 흐르는 천변에 맞춰 자연스러우면서 감성적인 스몰웨딩 분위기를 연출한다는 생각이다.

전재선 셀러와 김은미 셀러는 셀프웨딩 모델로 참여한다.

전재선 씨는 재선목공예, 김은미 씨는 솔내음 농원이라는 이름으로 수년째 뚝방마켓에 참여하며 ‘뚝방의 지박령’으로 불릴만큼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한복의상은 작년 한복렌탈서비스 시작하려고 뵈었던 인연으로 배틀한복 광주점에서 협찬한다.

지역 출신 시니어 모델 한성택 씨도 재능 기부에 나선다.

한성택 모델은 곡성 압록에서 태어나 곡성 석곡초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임했다.

이후 엘리트모델 에이전시 소속 시니어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이번 뚝방마켓 이벤트를 참여를 위해 시간을 내고자 소속 회사로부터 양해를 구할만큼 적극적이다.

한성택 모델은 이번 이벤트에서 리마인드 웨딩을 콘셉트로 런웨이를 걸을 예정이다.

함께할 여성 시니어모델로는 뚝방마켓협동조합 김말례 이사가 참여한다.

이들은 나이가 들어서도 즐겁고 활기차게 자신의 삶을 사는 액티브 시니어의 면모를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웨딩사진 콘테스트, 화관 만들기, 즉석 웨딩 메이크업, 컵케이크 만들기, 케이터링 도시락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들이 진행된다.

뚝방마켓협동조합 임원자 이사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뚝방마켓이 다양하게 변주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뚝방마켓이 플리마켓뿐 아니라 웨딩셀프, 스몰웨딩, 야외스냅장소 등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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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29 [12:49]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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