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의 길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내가 윗자리에 있다면
 
이향례 칼럼   기사입력  2021/04/15 [01:07]
▲     © 전남방송


 

큰 바위가 위용을 드러낼 수 있는 건

그 아래 돌, 자갈, 모래 흙, 먼지 등이

받치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윗자리에 있다면

아랫 사람들의 노력이 있어서 가능한 일이다.

 

세상에 혼자서

잘난 것이 없다는 것이다.

 

윗사람은 아랫사람을 존중할 줄 알 때

존경을 받게 되고 질서가 잡힌다.

 

갑을관계는 그렇게 우주의 질서처럼

운용되어야 세상이 평화롭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4/15 [01:07]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