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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릇의 크기
 
이향례 칼럼   기사입력  2021/04/13 [00:46]
▲     © 전남방송


 

내 그릇의 크기는

상대를 얼마나 이해하고,

 

폭넓게 품어 안을 수

있는가에 비례한다.

 

상대를 이해할 수 없고

품어 안을 수 없을 때는

말없이 나를 돌아볼 일이다. 

 

편향된 사고는

그 분야의 지식이 부족한 것이다.

 

상대를 통해 내 모습 

하나하나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상대를 탓할 일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느낀다.

 

다만 모든 일이 나의 부족한

소치에서 비롯됨을 알게 돼 부끄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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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3 [00:46]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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