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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일, 마을까페에서 점심 떡국 함께 할까요?
지역인심 나누는 영등포 마을까페 봄봄
 
이호두 기자   기사입력  2013/12/25 [12:05]
▲ 까페 봄봄의 북까페 코너.     © 이호두 기자

이익을 지역과 사회에 일부 환원하는 사회적 기업형 공동체적 까페가 속속 늘고 있다.
 
영등포역 부근에 위치한 까페 봄봄도 차마시며 시간을 보내는 기능 뿐 아니라 지역민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공간으로서 열려있다.
 
▲ 신년 1월2일 점심 떡국을 나누는 봄봄     © 이호두 기자

영등포 까페 봄봄은 2014년 1월2일(목) 지역민(찾아주는 손님포함)과 함께 점심떡국을 나누는 이벤트를 기획했다.
 
떡국과 더불어 차도 마실 수 있는데 정성가득한 드립커피, 국화차, 박하차 등의 다양한 마실거리를 구비하고 있으며 가격은 대부분 2000원이라는 착한 가격이다.
 
현장의 요일 매니저는 "편안하게 저렴하게 차를 마실 수 있고, 간단한 강습과 세미나가 가능한 넓은 공간이 있어 함께 소통하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임을 강조했다.
 
▲ 까페 봄봄안의 강습실. 대여료 시간당 1만원     © 이호두 기자

강습을 위한 화이트 보드, 책걸상 난로 외에도 온풍기 등의 난방장치가 완비되어 있다.
 
▲ 까페 봄봄의 내부     © 이호두 기자

마을과 함께 하는 까페 봄봄은 영등포역 1번 출구 도보 3분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본동 618-20 2층(시티빌 고시텔 2층)
전화: 070-7534-9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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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2/25 [12:05]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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