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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소득․횟수 무제한 최대 150만원…한방 난임치료도 소득 제한 없어
 
정현택 기자   기사입력  2022/01/16 [12:52]
▲     © 전남방송

 

전라남도는 저출생 대응 시책의 하나로 지난해부터 추진 한 전남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올해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남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난임부부에게 체외수정인공수정 시술비를회당 20~150만 원을 연 2회 지원했으나, 올해부터 소득과 횟수 제한 없이 시술비 회당 30~150만 원을 지원한다.

 

원 대상은 전남에 1년 이상 거주한 난임부부 중 난임시술 건강보험적용 횟수 종료자다.

 

지난해 57명의 난임부부를 지원, 3명이 임신에 성공했다.

 

소득과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하는 올해는 더 많은 난임부부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을 바라면 건강보험 적용 횟수 소진을 확인할 서류 등을 갖춰 주소지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전남도는 또 한방 난임치료대상도 확대해 올해부터 소득 기준 제한 없이 지원키로 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로 난임부부에게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덜 수 있게 됐다아이 낳기를 원하는 난임부부의 적극적인 신청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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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16 [12:52]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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