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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상] 초가을 '예술의 전당'
 
이미루 기자   기사입력  2021/10/16 [15:25]

가을이 조용히 문을 두드리는 오후 서울' 예술의 전당'을 찾았다. 우면산 자락 아래 위치해 자연을 즐기며 쉬다 가려는 사람들이 자주 오는 장소이다. 

산책하기 좋은 날씨, 시민들은 광장에 모여 책을 읽거나 햇볕을 쬐며 미세먼지 없는 쾌청한 가을을 즐기고 있다. 하늘은 높고 청명하고 감나무에는 감이 풍성하게 열려있다. 

대형 스크린을 통해 음악공연이 상영되고 있다. 여러 전시회 포스터와 오페라 공연 깃발이 예술의 전당임을 알리고 있었다.

 

▲   광장 위로 가을 하늘이 높다 © 이미루 기자

 

▲    감나무 그늘 아래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시민들 © 이미루 기자

 

▲   광장 한 켠을 지키고 있는 큰 나무 한 그루, 예술의 전당에 어울리는 자태이다.  © 이미루 기자

 

▲   야외 스크린을 통해 오페라가 상영되고 있다   © 이미루 기자

 

▲   전시중인 작품 포스터  © 이미루 기자

 

▲     야외 음악당 위로 청명한 가을이 푸르다  © 이미루 기자

 

▲  한가람미술관 입구   © 이미루 기자

 

▲  벽에 기대 휴식을 취하며 길게 누워 있는 조각상   © 이미루 기자

 

▲    가을 예술 장터가 열린다. © 이미루 기자

 

▲   서서히 가을이 물들어 가고 있다.   © 이미루 기자

 

▲  조수미 홀로그램 무료공연이 열리고 있다.   © 이미루 기자

 

▲  뮤지컬 광고깃발 옆에 감이 영글어 가고 있다.    © 이미루 기자

 

▲     © 이미루 기자

 

▲   뮤지컬 공연장이 보인다.  © 이미루 기자

 

▲    WILLIAM WEGMAN의 BEING HIMAN 전이 열리고 있는 전시 관 입구  벽면© 이미루 기자

 

▲   인간과 흡사한 개의 모습을 담은 WILLIAM WEGMAN의  작품 © 이미루 기자

  

▲  카페 입구 초록에도 가을이 조금씩 물들고 있다.   © 이미루 기자

 

▲  광장의 명물 시계탑 위로 맑은 구름들이 떠나니고 가을 바람 살랑인다.   © 이미루 기자

 

▲  광장으로 오르는 길목, 우면산 자락 위로 멀리 가을 하늘이 드높다.   © 이미루 기자

 

▲ 도로에서 바라본  예술의 전당,  우면산이 보인다.     © 이미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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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16 [15:25]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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