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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한복에 물드는 가을 여행 풍성
10월 가을 맞아 한복문화 지역거점 본격 운영 시작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21/10/13 [21:38]
▲  6070 창춘공작소에서 한복을 빌려 입고 도림사를 방문한 여행객의 모습   © 전남방송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오는 17일까지 진행하는 한복문화주간을 시작으로 한복문화 지역 거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곡성군은 곡성에 한복을 입히다라는 주제로 10월 31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먼저 10월 16, 17, 23, 24, 30, 31일에는 섬진강기차마을에서 한복 패션쇼 퍼레이드가 진행된다곡성의 대표 이미지인 심청과 장미를 아름다운 한복에 담아냈다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참여 인원을 제한하는 대신 곡성군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영상으로 송출된다.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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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한복을 입고 인생샷을 남길 수도 있다. 곡성읍 낙동원로 8-1(6070청춘공작소)에서 한복문화주간인 1011일부터 1017일까지 한복을 무료로 대여해준다. 한복문화주간이 아닌 10월 매주 토요일에도 무료 대여가 가능하다. 해당 기간 중에는 한복을 입으면 섬진강기차마을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곡성아트빌리지 기차갤러리에서는 1011일부터 31일까지 한복인형을 전시한다. 또한 같은 기간 섬진강기차마을 후문 상수리길과 뚝방마켓에서는 한복과 관련된 포토존 한복로드를 경험할 수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다양한 한복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옷 한복이 많은 사람들의 일상에 스며들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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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13 [21:38]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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