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세상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흰 물결 일렁이네, 설원같은 장흥 선학동 마을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21/10/12 [12:20]

 

▲     © 전남방송

 

▲     © 전남방송
▲     © 전남방송


장흥군 회진면 선학동 마을에 메밀꽃이 눈부시게 만발했다. 고(故) 이청준 작가의 소설 ‘선학동 나그네’의 배경으로 유명한 선학동 마을에는 총 20ha 규모의 메밀밭이 펼쳐져 있다.

선학동 마을 주민들은 봄에는 유채꽃, 가을에는 메밀꽃을 심어 절기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탐방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10/12 [12:20]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