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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게 잊어버린 친구를 만나듯 그런 넉넉한 추석이여라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21/09/22 [00:20]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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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백신접종 완료자 4명 포함 가족모임 8명까지 허용된 코로나 19방역지침하에 추석 풍경은 예전에 명절하면 으례껏 떠오르는 풍경들이 많이 바뀌어진 모습들이다.

휴식을 취하는 가운데에서도 집콕만 할 수 없어 간간히 나들이에 나선 사람들이 자연속으로 힐링및 산책을 선호한다.

 

구례 섬진강 대나무 숲길은 섬진강 옆으로 대나무숲이 600m 정도 형성되어 있어 부담없고 간단하게 산책하기 좋은 코스이며,구례의 들녘이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걸어보는 섬진강변길도 좋다.

 

추석 전후로 맑게 갠 날씨덕에 대나무숲길은 한층 푸르러 정치나 경제에 대한 딱딱한 이야기들은 잠시 멈추고 잔잔한 삶의 이야기들을 도란도란 나누는 저 벤치에 앉아 있는 두 아버지의 모습이 넉넉하고 푸근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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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22 [00:20]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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