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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만 낙조(돌머리해수욕장)
랜선으로 만나는 함평 8경중 함평만 낙조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21/08/18 [21:02]
▲     © 전남방송
▲ 사진 출처 :함평군청    © 전남방송

 

돌머리 해수욕장은 함평읍 석성리 석두마을에 자리하고 있는 해변이다.석두(石頭)라는 이름은 원래 돌머리라는 우리말로 된 마을 이름을 한자어로 쓰다보니 석두가 되어 버렸다.

이 해변은 확트인 서해안을 바라보며 깨끗한 바닷물과 은빛 찬란한 백사장 1,000m가 펼쳐져 있으며 넓은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곳이다. 송림속의 원두막에 앉아 가을홍시 같이 탱글탱글한 태양이 녹아내리는 모습을 보노라면 내 속의 멍울이 다 풀어지는 듯하다.

타지역 해변에 비하여 간만의 차가 심한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12,420㎡(해수풀장 7,480, 어린이풀장 4,940)의 인공풀장을 자연스럽게 해변가 백사장에 조성하고 초가원두막, 야영장,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도 넓게 확충하여 사용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갯벌에는 게, 조개, 해초류가 많아 자녀들의 자연 학습장으로도 활용 되고 있다. 인근 연안에서는 세발낙지와 보리새우가 빼놓을 수 없는 별미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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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8/18 [21:02]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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