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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를 소통시키려면
 
이향례 칼럼   기사입력  2021/04/07 [22:49]

 

▲     © 전남방송

 

알게 되면 안 좋은 버릇은

고쳐지고 병은 낫게 되어 있다.

 

그러나 고집이 센 사람은

상대가 무슨 말을 해도 자기 것만 주장한다.

 

고집 센 사람치고

아프지 않은 사람이 없다.

에너지가 소통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은 말을 통해

에너지를 주고 받으며 창조를 일으킨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을

이해시켜 주는 사람을 따르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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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7 [22:49]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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