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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보러 왔다’
‘잡동산’ 은혁이 추천하는 ‘노는 즐거움’ vs 승관이 추천하는 ‘먹는 즐거움’ 첫 선택은?
 
박지희 기자   기사입력  2021/04/07 [15:50]

<사진 제공> 잡동산


[전남방송.com=박지희 기자] ‘잡동산’의 두 잡 중개인 은혁과 승관이 어린이 고객님들을 위해 첫 잡 중개에 나선다.

잡 주인으로 구독자 180만명을 보유한 장난감 리뷰 크리에이터와 연 매출 1500억원이라는 기록을 세운 과자 개발자가 등장한 가운데 어린이 고객님들의 즐거움을 충족시킨 잡 매물은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8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잡동산’에서는 어린이들 고객님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은 잡 주인들이 등장한다.

‘잡동산’의 첫 테마는 ‘즐거움’으로 은혁은 노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장난감 리뷰 크리에이터를, 승관은 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과자 개발자라는 직업을 소개하며 어린이 고객님들의 키심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은혁은 구독자 약 180만명을 보유한 장난감 리뷰 크리에이터를 소개한다.

장난감부터 특이한 물건까지 다양한 소품을 ‘찐’ 리액션으로 유쾌하게 풀어내는 장난감 리뷰 크리에이터는 어린이들 사이 이미 ‘초통령’으로 통한다.

시그니처 인사와 함께 어린이 고객님을 맞이한 크리에이터 김종국은 리뷰 콘텐츠로 장난감을 선택하게 된 계기와 최고 수입은 물론 1인 미디어로 살아남는 노하우 등 알찬 직업 정보를 전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장난감 리뷰 크리에이터 김종국은 “장난감을 과장해서 1000분의 1 정도 밖에 안 가져왔다”며 100평 규모의 장난감 창고를 자랑하는가 하면 150만원짜리 고가의 장난감을 어린이 고객님들에게 소개하며 ‘키심’을 술렁이게 했다는 전언이다.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을 체험해보기 위해 어린이 고객님들은 언박싱 도전에 나선다.

장난감 언박싱에 도전한 김강훈은 상자를 열자 마자 ‘찐’ 리액션을 방출했다고 해 상자 속 장난감의 정체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하면 승관은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연 매출 1500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운 히트 과자를 탄생시킨 과자 개발자를 소개한다.

과자 개발자의 필수 요소인 관능 평가를 직접 체험해보기 위해 준비된 3개의 소금물 중 가장 농도가 높은 소금물 찾기에 나선 ‘잡동산’ 직원들과 어린이 고객님들이 서로 다른 선택을 한 가운데 과자 개발자는 어떤 소금물을 선택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과자 개발자는 롤모델 하우스에서 따끈따끈한 과자를 즉석에서 튀겨 내 어린이 고객님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8년 만에 세상에 나오게 된 거북이 등껍질을 닮은 국내 최초 4겹 과자의 탄생 비화를 밝혔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즐거움’을 테마로 한 각기 다른 매력의 장난감 리뷰 크리에이터와 과자 개발자 중 ‘키심저격’에 성공한 JOB매물은 무엇이었을지 8일 방송되는 ‘잡동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잡동산’은 생활 속에 스며있는 다양한 직군의 직업인들이 출연해 그들의 직업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재미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키심저격 어린이 구인구직 토크쇼로 오는 8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한편 ‘잡동산’을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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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7 [15:50]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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