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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스케치] 홍대 유세 현장
- 사진으로 보는 신나는 유세 현장 이모저모
 
이미루 기자   기사입력  2021/04/07 [03:35]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홍대 유세현장에서는 독특한 풍경들이 많았다.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려고 마련한 캐릭터 인형이나 위트있는 구호, 깃발, 신나는 로고송 등등 재미있는 장면들이 눈에 들어왔다.

 

▲    지지지가  컴퓨터 패드를 이용해 박영선 후보를 응원하고 있다. © 이미루 기자

 

▲  박영선 캐릭터풍선 인형 , 사람이 안에 들어가있다  © 이미루 기자

 

▲ 캐릭터 풍선 인형 뒷모습    ©이미루 기자

 

당의 규모에 따른 상대적인 빈곤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일까?  민주주의는 소수의 의견을 존중하는 이데올로기라는 의미에서 바람직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시민들이 정치인에게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신의 생각을 대신해서 일해주는 대리인들에게 대한 행복한 기대와 좋은 사회에 대한 열망일 것이다. 비단 선거철에만 즐거운 관계가 국한되는 것 같아 아쉽다. 정치인들은 평소에도 시민들의 생각과 의견에 겸손히 귀 기울여 주어야 한다.

 

▲  유세준비 중인 당원들과 캐리터 인형   © 이미루 기자
▲  유세 한 시간전 카메라들의 행렬   © 이미루 기자
▲  바로 옆에서 유세중인 기호 6번 신지혜후보 유세장면 © 이미루 기자
▲  마스코트 토끼와 한컷 담는 시민   © 이미루 기자

 

태극기부대인 것 같은 할아버지도 홀로 적진에 들어와서 용감하게 큰소리로 반론을 폈다. 약간의 소란이 일어났다. 비록 집회를 훼방했다고해도 그분 나름의 애국심의 발로일 것이다.

다름을 인정하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인 것처럼 서로 다른 생각들이  공존하고 나누어지는 선거문화의 한 단면 같기도 했다

▲박영선 캐릭터 인형들과 한 컷   © 이미루 기자

 

▲    박영선 시장가자 깃발 © 이미루 기자

▲  태극기 부대인듯한  할아버지의 지속적 훈계 , 너무 용감한 것일까?   예의가 없는 것 일까?

이것도  민주주의의 한 장면이다 © 이미루 기자

 

'시장가자'라는 깃발내용처럼 박영선은 후보에서 시장으로 갈 것인지 궁금하다. 분위기는 대단했다.

앞으로 선거도 선거운동도 지난 '촛불혁명'처럼 즐거운 축제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  공교롭게도 청년 주택등의 공약이 나왔는데 집회 전에 청년으로 보이는 사람이 방을 임대한다는 팻말을 들고 있었다 코로나로 비대면수업이 잦다보니 반값인가보다.    ©이미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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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7 [03:35]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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