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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언택트 관광지 50선>가벼운 산책부터 드라이브까지 가능한 영광
전라남도 곳곳의 비대면관광지 중부권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21/04/06 [22:55]
▲  영광 백수해안도로   © 전남방송
▲   영광 법성진 숲쟁이  © 전남방송

 

전라남도 곳곳의 비대면관광지를 알아보는 시간!

직접 가보지 못해도 여러분의 답답한 속내를 풀어줄 남도의 명소를 집콕하면서 눈으로만 봐도 풍광이 느껴지는 곳을 소개한다.

그 첫 번째로 전남 중부권으로 가벼운 산책부터 드라이브까지 가능한 영광이다.

 

고려시대 이래 전라도에서 가장 번창한 포구였던 법성포, 이곳과 마을을 보호하기 위해 인의산 자락의 잘록한 능선과 법성진성 위에 조성된 법성진 숲쟁이는 느티나무와 팽나무가 주종을 이루고 있다. 그 안에 공원을 형성하여 바닷바람을 맞이하며 산책할 수 있고 바로 옆에 백제불교최초도래지도 함께 있어 드넓은 야외를 둘러볼 수 있다.

 

일몰이 시작되면 달리고 싶은 드라이브는 이루 말할 수 없는 행복감을 안겨준다. 영광의 백수해안도로는 탁 트인 바다와 서해 낙조를 볼 수 있어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선정된 곳이다.

해안선을 따라 17km 정도의 해안도로를 달리면 우암 송시열 선생이 이름을 지었다는 응암바위,해당화 꽃 30리길,거북바위,모자바위등 기암괴석을 함께 볼 수 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어 점점 확대되는 상황에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는 요즘 언택트 여행지에서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곳을 찾고 있는 추세이다.

 

<사진출처>남도여행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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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6 [22:55]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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