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슈.사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현장취재] 서울시장 사전투표현장 - 서울고등학교
 
이미루 기자   기사입력  2021/04/03 [23:57]

- 안철수 등 후보 사퇴로 총 12명 후보들 경쟁

- 우중에도 사전투표 열기 고조

- 철저한 소독, 열 체크, 비닐장갑 등 코로나 대비 철저

- 서울 전역 총 184만 9324명 사전참여 21.95% 기록

 

▲     ©이미루 기자

 

▲     © 이미루 기자

 

사전선거 마지막 날인 2일 ‘서울고등학교’에 위치한 서초구 서초3동 투표소에는 비가 오는 가운데에도 많은 사람들이 투표권을 행사하기 위해 우산을 쓰고 줄을 서고 있었다.

 

정문에는 박영선 후보의 '더불어민주당'과 오세훈 후보의 '국민의 힘당' 소속 선거운동원들이 지지를 호소하고 있었다.

 

투표장인 1층 강당 입구에는 열체크기와 소독약, 비닐장갑 등이 비치되어 있었고 행사요원들이 한명 한명 꼼꼼이 점검하였다. 강당에 마련된 투표대는 5개였으며 투표용지 교환장소는 코로나19로 먼 거리를 유지하여 양쪽으로 나누어졌다.

 

▲     © 이미루 기자

 

▲     © 이미루 기자

 

서울고등학교 투표소는 안내요원의 안내와 유권자들의 절도 있는 행동, 매와 같은 눈으로 지켜보는 참관인들로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의하면 2일 오전 6시부터 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1216만 1624명의 선거인 중 249만 7959명이 투표를 마쳤다고 밝혔다.

 

▲     © 이미루 기자

 

▲     © 이미루 기자

 

서울시장선거 사전투표에는 184만 9324명이 참여해 21.95%를 기록, 2018 지방선거 사전투표율(20.14%)보다 더 높은 투표 참여율을 보였다. 높은 사전선거율로 인해 7일 행해지는 본 선거일에도 높은 투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빙세라는 여론조사로 인해 선거결과가 매우 궁금해진 서울고 현장이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4/03 [23:57]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