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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편지5>- 명당 중의 명당
구례 운조루
 
김인호 작가   기사입력  2021/03/24 [23:53]

 

▲ 김인호  작가    © 전남방송
▲ 김인호  작가     © 전남방송
▲  김인호  작가   © 전남방송
▲  김인호  작가   © 전남방송
▲  김인호  작가   © 전남방송


섬진강가 지리산 미늘기 자락
구례군 토지면 오미리 103
雲鳥樓, 구름 위를 나는 새가 사는 집

국가민속문화재 제8호로
1776년 낙안군수를 지낸 유이주(柳爾胄)가 지은 이 집터는
풍수지리설에 의하면 금환낙지(金環落地)라 하여
예로부터 명당자리로 불려왔다

풍수를 모르는 내가 보기에도 흰목련이 피고 지는 운조루 장독대는
명당 중의 명당이다

해마다 목련 필 때를 헤아리지만
나는 늘 빠르거나 늦다.

 

<섬진강 / 김인호>

섬진강 지킴이/ 시인

구례 서포터즈

한국작가회의 작가로 활동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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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4 [23:53]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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