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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머금고 피어난 장성 백양사 ‘고불매’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21/03/22 [22:12]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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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백양사 고불매가 촉촉한 봄비를 머금고 활짝 피었다. 천연기념물 제486호로 지정되어 있는 고불매는 호남 5대 매화와 국내 4대 매화로 꼽힌다. 완연한 봄, 병풍처럼 에워싼 백암산의 절경과 어우러져 고유의 아름다움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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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2 [22:12]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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