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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이향례 칼럼   기사입력  2021/03/18 [19:55]

 

▲     © 전남방송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따뜻함이 묻어나

함께 하고픈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해도

속깊은 이해를 하고

푸근하게 미소를 짓는

부드러운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먼저 하기보다는

상대가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귀기울이며 듣는,

티없이 깨끗한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상대를 알고 

상대에게 필요한 말을 하여

영혼의 깊은 울림을 주는

내공의 깊이가 있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삶의 깊이를 가늠하고

자연의 깊은 원리를 깨우쳐

미래의 길을 제시해 주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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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8 [19:55]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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