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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손담비, 수육부터 사각김밥까지 요리 도전
요리 똥손 탈출해 ‘손담비룡’ 등극할까?
 
박지희 기자   기사입력  2021/03/18 [15:28]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전남방송.com=박지희 기자] ‘나 혼자 산다’ 대표 요리 똥손으로 통하는 손담비가 수육과 사각김밥 요리에 도전한다.

하는 요리마다 ‘망손’ 능력치를 뽐내던 손담비가 요리 똥손을 탈출해 ‘손담비룡’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1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손담비가 귀한 분에게 대접할 특별한 요리 도전에 나선다.

지난 방송에서 보는 사람 애 태우는 요리 실력으로 ‘요리 똥손’이라는 별명을 얻은 손담비는 “귀하신 분에게 요리를 대접하고 싶다”며 요리 도전에 의지를 불태운다.

생애 첫 수육 삶기에 도전한 손담비는 인터넷 레시피를 찾아 차근차근 요리를 시작한다.

“괜찮을까?”며 자신의 요리 실력에 의구심을 드러내던 손담비는 떨리는 마음으로 수육 집도에 나섰다고 해 과연 요리에 성공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수육삶기에 이어 손담비는 요즘 유행하는 접어 먹는 ‘사각김밥’ 만들기에도 도전한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김밥 접기에 자신감을 내비친 손담비는 우왕좌왕하다가 이내 달라진 요리 실력을 뽐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셀프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우여곡절 끝에 요리를 완성한 손담비는 음식을 맛보고 동공이 확장될 만큼 놀랐다고 해 그녀가 요리 똥손을 극복하고 ‘손담비룡’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손담비룡’ 등극을 노리는 손담비의 요리 실력은 19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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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8 [15:28]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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