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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는 까닭
 
이향례 칼럼   기사입력  2021/03/15 [22:44]
▲     ©전남방송

 

사람이 많은 곳엔

에너지가 많다.

 

콘서트나 강연회에 가서

에너지를 받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비싼 공연장에 가면

모이는 사람들의 질량이 다르다.

그만한 값어치 이상을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많은 에너지를

내 것으로 흡수하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허전하고 외롭다.

 

사람이 모이는 곳에 가는 이유를 알고

각각의 사람들의 에너지와

주변에 모인 에너지를 함께 나누며 흡수할 때

 

내면이 충만해져

돌아와서도 그것을 바르게 쓸 줄 안다.

 

무엇이든 원리를 알고 접하는 것과

모르고 움직이는 것은 천지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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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5 [22:44]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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