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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말을 티없이 깨끗하게 들으면...
 
이향례 칼럼   기사입력  2021/03/14 [16:28]

 

▲     © 전남방송

 

상대와 얘기 중에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상대를 알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것이고

 

내가 할 얘기를 떠올리는 순간,

상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지혜의 답은 나오지 않는다.

 

그렇듯 상대를 바르게 알지 못하니

상대와 멀어지고 상대를 이끌 수 없게 된다.

 

사람의 말을 티없이 깨끗하게 들으면

상대에게 필요한 답이 나오고,

그 사람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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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4 [16:28]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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