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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즐기는 큰고니
 
이성진 기자   기사입력  2021/02/22 [10:57]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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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진 22일 강진만에서 월동을 마친 천연기념물 제201-2호 큰고니가 전남 강진군 병영면의 한 저수지로 장소를 옮겨 수초 뿌리를 먹이 삼아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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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2 [10:57]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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