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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을 잃지 않는 대나무 숲길에 눈이 내리면
구례 섬진강 대나무 숲길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21/01/28 [21:34]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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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구례 수해로 인해 폐허로 변한 섬진강 대나무 숲길이 복구가 되어 예전 그대로 모습을 되찾아 겨울에도 온전히 푸름을 잃지 않고 있다.

눈이 내린 섬진강 대나무 숲길을 걷다보면,오래된 친구를 만나듯 편안하고 찬 바람에 스치는 대잎들 소리에 몸 속까지 맑아져 잠시 생각이 멈추는 겨울 명상길로 좋다. 

 

구례읍 원방리 섬진강변에 위치해 있어 대나무 사이사이로 보여지는 섬진강이 매력적이여 최근 전남비대면관광지 50선에 선정되었다.

 

*사진 제공: 구례군청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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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8 [21:34]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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