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곡성군, 전통시장 코로나19 회복 지원 앞장
 
임원자 기자   기사입력  2021/01/12 [11:42]

곡성군, 전통시장 코로나19 회복 지원 앞장


[전남방송.com=임원자 기자] 곡성군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전통시장 회복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먼저 전통시장 사용료를 2021년 1월부터 6개월간 50% 감면한다.

곡성기차마을 전통시장 등 지역 내 3개 시장 전체가 대상이며 점포 뿐만 아니라 일반노점, 차량 노점 등도 사용료를 감면받을 수 있다.

전통시장 화재 공제 보험도 다른 지자체보다 높은 비율로 지원한다.

일반적으로 전라남도에서는 도비와 군비 각각 30%에 자부담이 40%로 화재 공제 보험을 지원하고 있다.

곡성군은 군비를 40% 지원함으로써 상인들의 자부담을 낮췄다.

가입기간은 1년에서 3년까지 상인들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이용자 편의성도 대폭 개선한다.

노후 방송시설을 교체하고 공중화장실을 개선하는 등 시설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방문객이 시장에서 심청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가맹점 추가 확보에도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1/12 [11:42]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