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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치매환자 대상 기억앨범 제작
주간보호 쉼터 이용 대상 어르신 30명, 지난 1일부터 사진 촬영
 
이성진 기자   기사입력  2020/12/02 [13:04]

강진군청


[전남방송.com=이성진 기자] 강진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주간보호 쉼터 이용 치매환자 30명을 대상으로 ‘기억앨범’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기억앨범은 '우리 함께, 따뜻한 기억으로'라는 주제로 치매환자에게는 기억력 회상 향상과 즐거움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에게는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1일부터 사진촬영을 시작했다.

이번 사진촬영은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활동사진, 소그룹 졸업사진, 아름답고 멋진 나를 표현하는 개인 화보 등 다양한 콘셉트로 준비했다.

센터에서는 대상자가 고령인 점을 감안해 촬영 전후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송영서비스를 제공하고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정해진 시간에 맞춰 1팀씩 촬영을 진행했다.

마스크 착용과 발열체크, 호흡기증상 확인 등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사진은 모든 촬영이 종료된 후 개인별 맞춤 앨범을 제작해 12월 말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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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2 [13:04]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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