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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의 불로초이며 만병 통치약-김치-
오죽하면 김치의 날을 제정하였을까? -꼭 필요하다는 것을 후손에게도 널리 알리자
 
김재붕기자   기사입력  2020/11/25 [15:54]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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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붕기자의 샘실농장 영농일지5]

기자는 오늘 자신 있게 말한다.'김치는 불로초이며 만병 통치약이다.'

 

작년부터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제정해 김치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있다.

 

우리의 발효과학의 전통식품이며, 우리의 식탁에 빠져서는 안될 고귀하고 자랑스런 김치를 만들어 내기위해 항상 들녘을 바지런히 오간다.

 

지난 초가을 부터 씨뿌리고 정성들여 가꿔 얻어낸 무,배추를 뽑아 청정수에 천일염 넣고 만든 간물에 절여 낸 배추는 정말 아삭거린다.

 

 이에 다시마,표고버섯 및 여러 야채로 우려낸 다시물에 찹쌀풀을 쑤어 갓을 바롯하여 쪽파.미나리.당근,생강.배등을 첨가하고 갖은 젓갈를  고춧가루와 함께 버무려 소를 만든 다음 잘 절여진 배추 폭을 책장 넘기듯 한장 한장 넘기며 골고루 양념을 발라 만깔스런 김치를 탄생시킨다.

 

이제 김치의 놀라운 효능을 알아보고 왜 우리는 김치를 즐겨 먹는지 이유를 알아보자.

 

김치는 몸의 산성화를 막고.간기능을 좋게하며 근육이 튼튼해지고 혈액을 깨끗하게 해준다.

혈관이 약해지면 중풍과 동맥경화를 가져온다.

배추김치는 객담을  배출하고 묵은지와 김치찌개로 먹으면 위염,위궤양,위암을 막을뿐더러 만병을 예방해준다.

 

숨이 가빠서 2층도 오르기 힘든 사람에겐 동치미가 최고일 뿐더러 꾸준히 먹으면 천식도 나을수 있으며 천식은 몸이 산성화 되어서 생기는 것이다.

또한 정맥류나 치질치료에도 동치미가 탁월한 효능이 있다는 사실은 재차 강조하지 않아도 익히 들었읅 것이다.

 

김치는 숙성시켜 먹어야 더 좋다. 근육에 힘이 없고 무력하게 된 것도 고쳐주며 김치로 멍과 허혈을 없앨 수 있다고 한다. 

멍이 잘드는 사람은 간이 나쁜사람이며 간기능이 떨어지면 혈소판 감소증과 백혈병의 근원이 된다고 하며 간이 산성화되면 근육이 약해진다고 한다.

 

근 무력증의 가장큰 원인은 설탕이라고 하니 설탕은 가급적 멀리 하는것이 좋을듯 싶다.

김치를 먹으면 머리카락도 질겨지고 발목도 튼튼해 진다고 하며 머리카락이 질겨지면 혈관도 튼튼해 진다는 사실을 꼭 숙지하기 바란다 .  

 

김치를 멀리 하면 혈관,근육,자궁이 약해지고 출혈이 잘 생긴다고 한다.

 

신 김치국물을 먹으면 손톱,인대,연골,혈관이 튼튼해지고 피로 물질이 쌓이지 못해 힘든 일을 해도 피곤함을 모른다고 한다.

 

쪽파 김치는 간경화,지방간,혈우병,당뇨병을 고칠수 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모든 식재료로 다양한 김치를 만들수 있는 우리는 복 받은 민족이다.

무김치,고구마 줄기김치,깻잎김치,양파김치,무청김치,총각김 치,동치미,갓,순무,민들래,꼬들빼기,부추,오이 등 다양하게 담근 김치를 열심히 먹어야 장수한다.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식품, 김치 많이 먹고 건강한 삶, 행복한 가정으로 가는 첩경을 권한다.

 

자랑스런 우리 김치문화가 세계를 돌고 도는 일이 멀지 않은 것 또한 기정 사실이다. 귀찮다 생각하지 말고 간단한 레시피의 김치 담기 하나쯤은 어머니나 할머니 또는 이웃에게 물어 꼭 알아두자.

 

식탁 위에 내가 직접 담근 김치 한가지는 그 어떤 화병의 데코레이션보다 아름답고 향기로우며 따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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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5 [15:54]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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