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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지지세 확산 압승 자신
홍이식 후보, “역대군수 경험 살리겠다”
 
화순타임스   기사입력  2011/04/20 [19:39]
▲     © 화순타임스
 
 
▲   홍이식 후보  하니움 체육관  방문         © 화순타임스

“최근 각종 여론조사 결과, 여론이 통합돼가면서 대세가 굳혀지고 있다고 합니다”

홍이식 민주당 화순군수 후보는 20일 능주장과 남면장 유세에서 “화순 군민들의 여론이 완전히 하나로 모아져 홍이식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 군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일꾼이 되겠다”고 큰 절로 보답했다.

“갈기갈기 찟기고 상처 받은 군민들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민심을 통합하기 위해 출마했다”고 밝힌 홍 후보는 “민심 통합의 방안으로 군수에 당선되면 역대 군수님들의 자문을 구하고 선배 군수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 기업유치와 국비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 후보는 “역대 군수님들 모두 나름대로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하신 분들이다”며 “그 분들이 갖고 계신 경험과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하여 지역발전의 ‘씽크 탱크’로 활용하겠다”고 덧붙였다.

홍 후보는 “민심을 통합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은 그동안 견해를 달리했던 사람들이 얼굴을 맞대고 한자리에 모이는데 있다”며 “당선되면 가장 먼저 역대 군수님들을 초청, 군정발전 자문을 구하는 일부터 하겠다”고 청사진을 밝혔다.

능주 유세에서 홍 후보는 “능주목 객사 복원사업 신속 완료, 영벽정 공원화 사업, 조광조 적려유허비 공원화, 뉴타운 조성사업 조기 완공, 농특산물 판매장 신축 등 현안사업을 착실히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또 남면 유세에선 “모후산 생태 테마파크 치유의 숲 조성, 벽송권역 농촌 종합개발사업 추진, 외남천 개선 복구, 임대정원림 환경개선사업, 대단위 조경수 재배단지 조성 등 주민 소득증대 사업을 집중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홍이식 후보와 선거운동원들이 선거운동 기간 내내 등굣길 거리질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참신한 선거운동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20일 민주당 화순군수 재선거 홍이식 후보 선거대책본부에 따르면 홍 후보와 선거운동원들은 선거 기간 내내 매일 오전 7시 30분부터 1시간 가량 화순초, 만연초, 제일초 앞에서 교통정리를 하며 거리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는 것.

이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기초 질서를 지키는 생활예절을 몸에 배게 하여 건전한 시민으로 육성하겠다는 취지로 학부모들로부터 “참신하고 유익한 선거운동”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홍 후보는 “황금 같은 시간에 거리질서 캠페인에 나선 것은 미래의 주역들인 어린이들에게 기초 질서를 지키는 습관이 애향의 첫 걸음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서다”며 “의외로 학부모들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어 다른 어떤 선거운동보다 효과적이다”고 밝혔다.

주민 김 모씨는 “선거운동 기간에는 소음에 시달리고 거리질서가 다소 흐트러지기 쉬운데 홍이식 후보 운동원들이 쓰레기도 줍고 교통질서 봉사활동에 나서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깨끗한 후보 이미지와 잘 어울린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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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4/20 [19:39]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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