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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강성서원에 내려앉은 깊은 가을
 
여전화 기자   기사입력  2020/11/07 [13:34]
▲     ©전남방송

 

장흥군 유치면 강성서원(江城書院)을 지키고 있는 수백년 나이의 은행나무가 황금빛으로 물들었다. 강성서원은 삼우당 문익점(1329~1398)과 풍암 문위세(1534~1600)을 모신 서원으로, 장흥댐이 건설된 2004년 늑용리 수몰지역에서 옮겨와 새로 지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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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7 [13:34]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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