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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수 복합물, 코로나19 사멸 대안으로 부상
KTR "바이러스 99.99% 제거" 결과 내놔
 
정현택 기자   기사입력  2020/10/04 [11:50]

 

광주지역 방역업체 씨제이 원기업가치 껑충

 

▲     © 전남방송


펜데믹 시대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편백나무 복합물이 집중 조명되고 있다.

최근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은 편백나무에서 추출한 복합물에서 C 바이러스를 99.99%를 사멸시킨 실험 결과치를 내놨다. `

 

KTR 외에도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에 따르면 피톤치드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제거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도 편백나무 복합물에 대한 안전기준을 적합확인에 들어가 일본식품분석센터시험결과 5초 만에 폐렴균 등 유해세균 99.9% 감소, 탈취율 99% 시험성적도 취득했다고 잇따른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광주의 방역업체인 씨제이 원KTR에 시험의뢰한 편백수 추출 복합물이 코로나 방역에 절대적 대안으로 부상하면서 기업가치도 높아지고 있어 각계의 관심을 끌고 있어 화제다.

 

앞서 또 다른 편백수 제조업체인 씨엘바이오사도 지난 76일부터 17일까지 건국대학교 대학기업 케이알바이오텍 질병제어연구소와 '에어 그린 P-120'의 코로나19 바이러스 살균시험 결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99.99% 제거됐다고 발표한바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피톤치드 복합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제거에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전세계를 팬데믹 상태에 빠뜨린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는 획기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들 기업이 시험한 피톤치드 복합물은 공기중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물론 유해세균과 활성산소 제거, 항산화 상승 등 삼림욕 효과까지 제공하는 프리미엄 천연 방역물질로 알려졌다.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은 피톤치트 시험결과 공기소독용, 어린이용품, 일반물체용 살균제로 적합 판정을 받은 안전한 물질로, 호흡기로 들어가도 문제없는 안전한 천연소독제라고 설명하고 있어 시장성도 커졌다.

 

특히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안전기준 적합확인과 일본식품분석센터 시험결과 5초 만에 폐렴균 등 유해세균 99.9% 감소, 탈취율 99% 시험성적도 취득해 세계시장 진출에도 청신호가 켜진 상태다.

 

편백수 복합물인 피톤치드'120여종의 복합 추출물을 들어있어, 상쾌감과 삼림욕 효과에서 나타나는 항우울, 스트레스 해소, 집중력 향상의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상호 '씨제이 원'대표는 " 피톤치드가 공기소독에 이어, 코로나19 바이러스 사멸 효과까지 확인됐다""글로벌 위생방역시장 공략을 위한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 대표는 자사가 개발한 피톤치드 복합물로 광주.전남 도내에 무료로 코로나 방역에도 나서고 있어 주변의 칭송도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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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4 [11:50]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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