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마당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20 동서공감의 장으로-경북,대구,광주 지회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한 마음으로
함께 극복하고 서로에게 위로와 희망을 -토닥토닥
 
양동률기자   기사입력  2020/08/01 [11:09]
▲     © 전남방송
▲     © 전남방송

재능시낭송협회 전북지회가 주최하고. 경북대구•광주지회가 함께하는 공연이 오늘 저녁 열린다.


재능시낭송협회전북지회(지회장. 승일섭)는,오늘, 즉 8월 1일(토)저녁 5시 "함께 극복. 서로에게 위로와 희망을"이라는 주제로'영 호남이 함께하는 시낭송 축제 一2020 동서공감' 장으로 전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공연된다.

 

이번 행사는 제능시낭舍협회전복지회가 주최•주관하고. 전라북도•전주시•전북문인협회•재능시낭송협회가 후원하며. 제능시낭송협회 경북 더구•광주지회가 함께한다.

 

이번 행사는 동서공감 프로그램으로 축하공연과 특별공연으로 아래와 같이 구성되었다.

▲     © 전남방송
▲     © 전남방송



특별공연은 재능시낭송협회전북지회의 전주 지역이 <코로나 시대>. 장수 지역이 <이것이 인생〉. 남원 지역이〈초록과 녹음>. 익산 지역이 <꽃상여 나가던 날〉. 군산 지역이 <묵 값은 내가 낼게〉라는 주제로. 그리고 재능시낭송협회경북지회《지회장,문지원》가 [햇살은 바람과 숲으로 간다],전전긍긍 팀이 [기다림]. 시울림 팀이 <사랑나라. 별나라〉이라는 주제로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축하공연은 재능시낭송협회광주지회(지회장. 김수하)가 <사랑을 말하다〉,대구지회(지회장. 김금주)가 <쉼 속에서 일어서는 등대>라는 주제로 꾸몄다.


특별히, 김국화 재능시낭송협회장. 정영희* 이주은 시낭송가〈친구야 너는 아니〉라는 주제로 코로나로 지친 우리의 어깨를 토닥토닥 위로해주는 축하공연도 마련 했다.


식전공연으로 김경숙•성영옥의〈희망의 북소리〉. 윤수연의 플루트 공연으로 <함께가요! 아리랑〉. 오프닝으로 정천모 낭송가의〈풀잎〉이 준비됐고. 송일섭 제능시낭송협회전북지회장의 <꽃이 되는 이유〉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이 행사는 영’호남의 대표 시인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0 동서공감'의 장이다.
총연출을 맡은 전주대 공연연기학과 류명희 교수는. 이번 행사를 "국가적으로 어러운 시기임을 감안해 따뜻한 희망의 에시지를 전하는 대 초점을 두어 구성했다"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그리고 행사를 총괄한 송일섭 지회장은 "영 호남 문화와 예술을 잇는 중요한 징검다리가 될 뿐 아니라. 영 호남 교류와 소통이 문화예술을 넘어 생활 속 모든 영역에서 활발히 교류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코로나의 어려움 속에서 내일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한 떨기 꽃처럼 소중하다'고 축전을 전해 왔다.

 

또한, 김승수 전주시장은 축사에서 '모처럼 청량한 문화축제가 열리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모두가 힐링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하였다.

 

끝으로 류희옥 전북문인협회장은 이 자리가 희망과 위로로 엮어내는 축복의 자리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멋진 화합의 장을 마련한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잊지 않았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8/01 [11:09]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