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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후보, 소방관 국가직전환 기념 동부 소방서 방문 격려
-소방관 국가직 전환으로 지역 편차 없이 효과적인 대응 가능
 
여전화 기자   기사입력  2020/04/01 [23:18]

 -소방관 애로문제 해결, 처우개선과 역량 강화, 자부심고취가 되는 계기가 되길

▲     © 전남방송


 

민생당 박주선 후보(광주 동구남구을)는 소방관 국가직 전환이 이루어지는 오늘(1)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하기 위해 광주 동부소방서를 방문했다.

 

이날 박 후보는 광주 동부소방서를 방문한 자리에서 오늘은 소방관 국가직으로 전환된 의미 있는 날이라면서, “그간 국민 생명 안전을 위해 일해오신 소방관 여러분들 모두 축하한다면서 격려했다.

 

이어진 방문일정에서 박 후보는 국가직 전환에 따른 달라진 처우개선은 무엇인지’, ‘아직 남아있는 애로사항은 무엇인지등 현안에 대해 질문했으며, 이에 양영규 소방서장은 기준 인력 대비 인원이 부족하다는 고충을 전달했다.

 

박 후보는 오늘의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통해 소방관들의 애로문제 해결과 처우개선, 역량 강화, 자부심이 고취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향후 건의되는 애로사항들에 대해서는 신속한 해결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참고로 지난 1911월 소방공무원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소방공무원의 신분이 국가직으로 일원화되었다.

 

이를 통해 소방직은 지역 편차 없이 효과적인 재난대응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인력 충원과 처우 측면에서 개선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이날 박 후보는 소방공무원법 개정안에 대해 본회의 표결에서 찬성하면서 국가직 전환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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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1 [23:18]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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