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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행복을 부르는 가수겸 노래교실 강사 '연재은' 혼을 담은 무대 매너
충청북도 홍보대사로써 지역 알리기와 봉사활동에도 매진
 
김재붕 기자   기사입력  2020/03/27 [15:41]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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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행사장에 가면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를 볼 수 있다. 바로  연재은 가수다. 그녀 노래강사로써 더 잘 알려져  있다. 가슴으로 노래하기에 심금을 울린다.

 

연재은 가수는 진솔한 노래인생을 살아가면서 남들처럼 찬란한 연예활동을 욕심내지 않고, 서두르지도 않으며, 차분하고 흐트러짐 없이  오직 '가수' 라는 한 길을 위해 내딛는 여유로움에 펜들을 놀라게 한다.

 

그녀는 " 저같은 무명가수는 관중들의 앵콜을 연호하는 함성과 함께 무대가 날아갈듯한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을때 힘이 절로나며 가능성을 발판삼아 사랑받는 가수가 되고져 노력한다""자칫 욕심만 따르다가 오히려 그르치는 염려 때문에 늘 신중을 기한다."는 조심스런 면까지도 보인다.

 

이어서 요즘 제게 도움주시는 분들이 매우 많아 감격스럽고 그분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길은 꼭 좋은 가수가 되어 기쁨과 행복을 안겨 드리겠다는 당찬 포부도 밝혔다.

 

또한 "응원하시는 열렬한 펜들께서 일시적인 환희에 열광하는 인스턴트식이 아니라 진실과, 믿음의 진정성으로 응원해주시기에 영원히 변치 않으리라 믿어 더욱 고맙게 생각하며 그분들께 마음의 빚을 갚기 위해서라도 기필코 좋은 무대에서 인사드리도록 애쓰겠습니다."라며 자신감을 내보이는 가수 연재은.

 

요즘은  "코로나19 감염 바이러스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데 매우 적극적이다.

    

그리고 충청북도 홍보대사로써 한치의 소홀함이 없이 도민들의 안녕을 위해 동분서주하며 지역 알리기에 열심히 발로 뛰고 있다.

 

이제 그녀를 우리는  노래교실과 행사장 무대에서 혼을 담아낸  멋지고 아름다운 주인공으로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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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7 [15:41]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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