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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덕진면, 발로 뛰는 현장 행정 “눈에 띠네”
영암읍, 주요 도로변 가로화단 및 화분 봄꽃 식재
 
예선영 기자   기사입력  2020/03/25 [16:26]

 

▲     © 전남방송

영암군 덕진면, 발로 뛰는 현장 행정 눈에 띠네

영암군 덕진면(면장 신용현)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주민 생활 및 영농에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실천하고 있어 눈에 띤다.

 

 

 

덕진면에 따르면 주민 불편생활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면에 건의해 왔던 영리마을 앞 아스콘 포장공사, 신정마을 주변 정비사업, 압곡마을 농로교행지 설치 사업 등 8건의 사업을 시행하고, 영농작업을 편리를 도모하기 위하여 노송뜰 배수로 정비사업, 영보마을 농로포장 공사 등 11건의 사업을 착공했다.

 

 

 

또한, 오래된 숙원사업인 남성촌마을 앞 국도 13호선 진출입로 개설사업, 용산마을 앞 군도 5호선 선형개선사업 등 면에서 해결이 어려운 건의 사항에 대하여는 군 관계자와 함께 하여 현장을 점검하여, 추후 예산에 반영 하는 등 조치를 취했다.

 

 

 

면민들의 불편사항에 현장행정과 섬김행정을 최우선적으로 면정에 반영하고 있는 신용현 면장은 주민 생활과 영농에 불편한 사항에 대하여 현장 확인을 반드시 실시하고 자체 해결이 어려운 경운 군 관련 실과에 도움을 청하여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밝혔다.

 

 

영암읍, 주요 도로변 가로화단 및 화분 봄꽃 식재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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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읍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주요 도로변 및 가로화단 봄꽃 식재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작업은 도로변 가로경관 개선과 아름다운 경관 확보를 위해 가로화단에 화분 59개 가로화단 3개소(660)에 팬지 및 비올라 등의 봄꽃을 식재하였다.

 

 

 

봄꽃식재 작업에 참여한 생활개선회(대표 박선옥) 회원들은 마을경관 조성과 안전을 위해 더불어 영암읍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서 구슬땀을 뻘뻘 흘렸다.

 

 

 

조갑수 영암읍장은 현장방문을 통해 생활개선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인사를 전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해 마음은 아직 추운 겨울인 우리군민들과 영암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이번 봄꽃 식재로 녹지경관을아름답게 조성하여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이 되길 바란다.”영암읍이 영암의 얼굴이니만큼 아름답고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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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5 [16:26]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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