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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르의 음악프로그램으로 주민 호응
도곡면 생활개선회 찾아가는 음악회
 
화순타임스   기사입력  2009/12/14 [18:26]
 


   화순군(군수 전완준) 도곡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11일 도곡 누리관(도곡면 종합복지센터)에서「제2회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하여 관내 주민 200여명이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음악회는 평소 문화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도곡면 생활개선회(회장 이옥순)가 준비한 행사로 제2회째를 맞았으며, 국악기 연주, 판소리, 민요, 고전무용, 포크송 등 각 계층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준비한 진도북춤은 관람객들로부터 가장 큰박수를 받았다. 이옥순 회장은 “주민들을 위해 이런 행사를 하고 싶어도 시설이 없어 엄두를 못 냈는데, 금년에 군에서 종합복지 인프라를 갖춘  도곡면 누리관을 건립해준 덕분에 이번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주민들이 매우 행복해 하시고 격려의 박수까지 보내주시니 가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음악회를 관람한 주민들은 이구동성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한 생활개선회에 감사한다”며 “내년에도 이런 즐거운 자리를 마련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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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12/14 [18:26]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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