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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예비후보, 감염병 대응체계 모니터링 위해 전남대병원 방문
 
여전화 기자   기사입력  2020/03/18 [16:35]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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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예비후보(광주 동구남구을)는 코로나19 관련 감염병 대응체계 모니터링 및 개선방안을 구축하기 위해 음압격리 병실이 있는 전남대학교 병원을 방문했다.

 

18일 오전 11시 박 예비후보는 전남대학교병원을 방문해 사회재난 : 감염병 현안에 대한 대응체계 모니터링 및 향후 개선방안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삼용 전남대학교 병원장 및 전남대학교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박 예비후보는 코로나 확산으로 국민불안과 국가경제 위기상황에서 불철주야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현장의 감염병 대응을 모니터링하고,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청취수렴해 지원 방향을 준비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삼용 전남대학교 병원장은 확진자 입원 및 치료 현황 브리핑과 함께 코로나 대응을 위해 코로나 대응체계 구축으로 인한 시설 및 인력지원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요청, 차세대 전자시스템 및 고도화 사업, 외래 진료센터 개축증설, (CTMRI를 포함한) 첨단장비 지원, 전남대 직장어린이집 시설 개보수 등 의료현장의 다양한 의견들을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박 예비후보는 오늘 제기된 내용들을 토대로 국회 관련 상임위원회와 당 차원에서 대응방향을 모색하겠다면서, “이를 통해 지역 권역 대학병원들이 지역 환자 진료서비스를 제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대병원 측은 박 예비후보가 20대 국회에서 사학연금 적용범위 특례를 두는 사학연금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통과시켜 전남대학교병원을 비롯한 전국의 모든 대학부속병원 직원들이 사학연금의 가입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 국립대병원 직원들의 처우를 개선한 부분에 대해 감사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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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8 [16:35]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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