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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웃사랑 이어져
 
예선영 기자   기사입력  2020/03/17 [19:21]

 

▲     © 전남방송


영암군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웃사랑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317일 영암축협(조합장 이맹종)으로부터 결식 우려 아동·노인을 위한 라면 250박스(5백만원 상당)를 전해와 지역사회에 이웃사랑의 온정을 더하였다.

 

기탁된 라면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관내 거주자 중 코로나19로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라면을 기탁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라면은 평소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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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7 [19:21]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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