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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찬 함평군수 예비후보 ‘청년 친화 도시 함평 만들겠다’ 공약
청년센터 설립으로 문화, 교육등 다양한 지원 기능 도입
 
임경혁 기자   기사입력  2020/03/05 [19:38]
▲     © 전남방송

 

김성찬 함평군수 예비후보는 함평을 청년이 살기 좋은 청년 친화 도시로 만들겠다며 구체적인 청년 정책을 담은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역의 미래는 청년에 달려 있다며 청년들을 자발적으로 모이게 하고, 교육으로 성장시키며, 성과로 나타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청년 정책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청년정책 담당관을 신설하고 부서간 협업과 소통을 강화해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이 추진되도록 할 것이라며 도시재생사업 지역에 청년센터를 설립하고 작은 영화관, 여성 청년을 위한 키즈카페, VR,AR 체험공간등 문화공간을 만들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했다.

 

또한 미래직업군을 위한 유투버 양성, 자산관리 교육등 실생활과 관련하여 도움이 되는 교육프로그램을 활성화 시키고 청년의회를 구성하여 청년들의 의견 하나하나가 정책에 반영되어 함평 청년들의 삶을 바꾸고 청년이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갈 것이다라며 청년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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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05 [19:38]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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