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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의회 제236회 임시회 폐회, 조례안 등 16건 의결
 
정영애 기자   기사입력  2020/02/21 [17:21]

 

▲     © 전남방송


화순군의회(의장 강순팔)21, 7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0년도 첫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지난 10일부터 1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의 2020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청취하고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을 비롯해 조례안 등 총 16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특히, 주요업무 계획 보고 중 재난안전과와 보건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증에 대한 우리군 대응 상황을 보고토록 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향후 추진 방향 등을 논의하였으며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소상공인, 재래시장, 중소기업 등에 대한 피해를 정확히 파악하고, 군에서 지원정책 추진을 위한 예산을 1회 추경 때 적극 편성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마지막 날, 7차 본회의에서는 윤영민 의원 등 5명의 의원이 발의한화순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안과 조세현 의원 등 7명의 의원이 발의한화순군 인구정책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수정가결 됐으며, 군수가 제출한화순군 웰다잉(Well-Dying) 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안8건의 안건이 원안가결 됐다.

 

강순팔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마치며 이번 임시회 기간 2020년도 업무계획 청취와 조례안 심의에 열정을 다해주신 동료의원들과 자료준비에 노력해주신 집행부 공직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최근 대구에서 급속도로 확산된 코로나19로 인해 군민 불안이 커지고 있으니, 의회와 집행부가 코로나19 예방과 군민홍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 일에 함께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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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1 [17:21]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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