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영암군 공직자, 주변 식당 등 활성화에 솔선 !
- 군청 구내식당 휴무일 늘리고, 리모델링 사업도 앞당겨 추진키로 -
 
예선영 기자   기사입력  2020/02/17 [16:44]

 

▲     © 전남방송


영암군은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위축된 식당가 등활성화를 통해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기 위해 청내 구내식당 이용률을 줄이고 인근 식당을 솔선해서 찾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그동안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월2회 휴무해오던 구내식당 휴무일을 더 늘려, 오는 217일부터 코로나19 상황 종료시까지 매주수요일에 휴무하기로 하고 인근 식당가를 이용하기로 했다.

 

 

또한, 식당이용률이 낮은 휴가철에 계획했던 구내식당 리모델링 추진도(3개월) 최대한 앞당겨 3월부터 실시함으로써 해당 기간동안 군청직원 전원이 읍내 식당이나 찻집 등에서 소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더한다는 방침이다. 군청 내 구내식당은 하루 평균 100여 명이 이용해왔다.

 

영암군 관계자는 전직원이 골목식당 등을 이용하게 되면 직원의 입장에서다소 부담이 될 수도 있겠지만 어려운 지역 상인들의 고통을 분담한다는 좋은 뜻이기 때문에 적극 참여하기로 하였다,이러한 공직자들의 노력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말했다.

   

영암군, 2020년 대봉감 가공품 출하장려금 신청 접수

 

 

▲     © 전남방송


영암군은 2020년 대봉감 가공품 출하장려금 지급 신청을 221()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대봉감 과잉생산에 따른 홍수출하 방지를 통한 가격·수급 안정 및 가공품 생산 장려를 통한 농가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2020년 대봉감 가공품 출하장려금 지급을 시범적으로 추진한다.

 

지원 품목은 출하내역에 따라 감말랭이의 경우 kg2,000, 곶감의 경우 1구 당 200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영암군에 주소를 둔 대봉감 재배 농가이며, 신청은 유통업체 출하내역 등 증빙자료와 농업 경영체 등록 확인서 등 필요서류를 첨부하여 기한 내 관할 읍·면사무소에 하면 된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2/17 [16:44]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