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구, ‘2020 고독사 없는 따뜻한 동구 만들기’ 추진
매주 2회 ‘따뜻한 행복전화’, 미수신시 방문확인
 
박지희 기자   기사입력  2020/02/14 [10:59]

 

▲     © 전남방송


광주 동구(청장 임택)고독사 위험가구 발굴을 위한 신규시책 마련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동구는 광주·전남지역에서 1인 가구 비중이 39.7%(호남지방통계청 2019년 현황)로 가장 높게 나타나 고독사나은둔형 고립 등의 문제가 현안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중장년 위기독거남성 지원을 위한 ‘4060희망프로젝트’, 위기독거가구 관리를 위한 따뜻한 행복전화’, 1인가구와 자원봉사자 결연을 위한 ‘1인 가구 1촌 결연 맺기’, 1인가구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생일잔치 행복한날1인 가구지원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또한 구를 중심으로 13개동 고독사 예방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을사랑채를 활용, 주민참여 고독사 예방시책 사업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1인 가구 증가로 고독사, 은둔형 고립가구와 같은 취약계층이 늘고 있다면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기초 지자체중 전국 최초로 수립한 동구 기본복지 가이드라인‘1가구 고독사를 적극 예방한다는 조항을 긴급항목으로 추가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2/14 [10:59]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