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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나주 SRF 범대위와 간담회
"거버너스 합의 존중, 손실비용 합의 이끌겠다"
 
여전화 기자   기사입력  2020/02/07 [15:37]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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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나주열병합발전소 쓰레기 연료 사용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SRF 문제 해결에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했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6일 범시민대책위 사무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나주열병합발전소는 거버넌스위원회의 합의안대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용인 범대위 위원장은 "SRF를 유해시설로 인정하고 소신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주문했으며, 박미영 대변인은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공약의 플랜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신정훈 예비후보는 "전남도를 설득해 거버넌스위원회를 가동시켜 산자부를 비롯한 관계 기관을 설득해 합의를 이끌어낸 범대위의 활동을 존중한다"라며 "많은 분이 의구심이 생기고 있겠지만 조정자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특히 신정훈 예비후보는 "지역난방공사와 전라남도 나주시, 산업자원부 등 거버넌스 참여기관과 긴밀하게 합의하고 수용 가능한 손실비용 합의를 도출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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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07 [15:37]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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