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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찬 함평군수 예비후보, 함평 터미널에 열감지기 즉각 설치 해야
군민들의 자발적인 예방 대책 앞장서야
 
전남방송   기사입력  2020/02/05 [18:02]

선거사무소 개소식 전면 취소

 

▲     © 전남방송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광주까지 확산되어 지역민들의 불안이 증폭되고 있다. 광주에서 16번째로 코로나바이러스로 확진된 환자는 중국 방문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감염이 되어 보건당국이 긴급히 역학조사에 들어갔다고 전해진다.

 

함평군수 보궐선거에 더불어민주당 김성찬 예비후보는 우리 함평군에서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함평터미널에 열감지기 설치를 강력히 요청한다며 상대적으로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들이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고 있다고 할 때 이분들은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하기 마련이다.

 

따라서 함평터미널에 열감지기를 설치함으로서 선제적 대응으로 지역사회 보건 환경 개선에 앞장서는 함평군이 되어야 한다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예방활동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성찬 예비후보는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차원에서 오는 28일에 예정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보건당국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의 권고 사항이기도 하지만 지역민의 안전을 위한 선제 조치로 여겨진다.

 

그러나 언제든 누구나 선거사무소에 와서 함평 지역사회 발전의 공론의 장이 되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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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05 [18:02]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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