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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화 예비후보 "여수산단 비정규직 투입 공사에 전문가의 감독 절실"
 
여전화 기자   기사입력  2020/02/04 [15:27]

     

▲     © 전남방송

 

김유화 국회의원 여수 갑 예비후보는 3일 낮 여수 산단의 한 화학업체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와 관련해 안전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40년 이상된 여수 산단의 노후화된 설비와 전문화 되지 않은 하청업체 직원의 위험한 작업 투입 등이 잇따르는 안전사고 요인으로 지적됨에 따라 안전에 대한 실질적인 매뉴얼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김 예비후보는 위험한 공사에 비정규직을 투입하는 악순환을 개선해야 함은 물론 전문가의 감독이 철저히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와관련 홍중철 대한민국산업교수는 이와 관련해 여수 산단 하청업체의 열악한 인력과 재정여건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전문기술인의 지도와 안전 메뉴얼 재점검과 함께 현장중심의 사고예방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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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04 [15:27]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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