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양시, 설 앞두고 전통시장 민생탐방
- 광양5일시장, 중마시장 등 찾아 상인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
 
정순종 기자   기사입력  2020/01/21 [14:09]
▲     © 전남방송

 

▲     © 전남방송

정현복 광양시장과 김명원 부시장이 설을 앞두고 광양5일시장, 옥곡5일시장, 중마시장, 광영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듣는 등 민생현장을 챙기는 소통행보에 나섰다.

정시장은 120일 중마시장, 121일 광양5일시장을, 김부시장은 지난 114일 옥곡5일시장, 115일 광영상설시장을 찾아 대화를 나누며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에는 광양제철소, 광양상공회의소, 광양제철소협력사협회, 광양산단협의회, 신금산단협의회, 상공인단체, 광양시청 등 소속임원 200여 명이 참여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어려운 경기가 장기간 지속되면서도 상인들의 활기찬 표정 속에 넉넉한 인심과 포근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 “오늘 민생탐방이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되어 전통시장이 활기차게 되살아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전통시장 경기 위축을 타개하기 위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과 상인들의 경영마인드 제고 등 전통시장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광영상설시장에 99억 원, 광양매일시장에 49억 원을 투자하는 등 증개축, 주차장조성, 시장환경개선을 통한 전통시장 기능 회복에 힘쓸 계획이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1/21 [14:09]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