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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주택가.상가밀집지역 교통불편 해소에 행정력 동원 총력
주차 홀짝제와 나눔주차장 확대 및 공영주차장 조성
 
정영애 기자   기사입력  2020/01/14 [16:56]

-올해 주차 홀짝제, 한쪽 주차제 등 4개 구간 확대, 함께 쓰는 나눔주차장 지속 추진

-주차공간 부족 지역 선정해 오는 2023년까지 40면 규모 지하공영주차장 조성 예정

-4대 불법주정차 구간 단속 강화 등 주민 교통 불편 적극 해소해 나갈 것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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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차 홀짝제함께 쓰는 나눔주차장을 확대하고 주차공간 부족 지역을 선정해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등주민 교통 불편 해소에 행정력을 집중한다14일 밝혔다.

 

북구는 지난해 7월부터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문흥1동 롯데슈퍼,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 용봉동 모아미래도아파트 등 3개 구간에서 가변적 주차 홀짝제를 시행하고 문흥2동 중흥3차아파트 1개 구간에서 한쪽 주차제를 운영해 오면서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상가 밀집지역의 교통체증 해소에 기여해 왔다.

 

또한 종교금융학교 등 민간이나 공공기관의 주차장을 주민들에게 무료로 방할 경우 그에 따른 시설개선을 지원하는 함께 쓰는 나눔주차장사업을 추진해16개 시설이 460면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면서 주차공간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는 오는 6월까지 주민설명회와 관련 절차를 거쳐 삼각동 고려고~31사단, 매곡동 농협하나로마트~굽네치킨매곡오치점, 두암동 송산아파트~메디팜 세종약국 등3개 구간을 대상으로 주차 홀짝제와 일곡동 일곡도서관 입구 구간에 한쪽 주차제를시행할 계획이며 아파트, 마트, 학교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눔 주차장 확대에더욱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아파트와 상가, 주택이 혼재돼 있고 주차공간이 부족한지역을 선정해 오는2023년까지 40면 규모의 지하공영주차장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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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4 [16:56]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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