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슈.사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양향자 민주당 전최고위원,'새로운미래 새로운 인재'를 강조한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
서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창원,울산과 경쟁해 이기는 광주를 만들고 싶다."는 강한 포부 밝혀
 
양동률 기자   기사입력  2020/01/14 [00:58]
▲     양향자 예비후보 © 전남방송 /양동률 기자
▲ 양향자 예비후보사무실 제공     © 전남방송
▲     © 전남방송 


지난 11일 오후3시(토) 민주당 양향자 전 최고위원이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타 4층 컨벤션홀에서 '새로운미래,새로운 인재'라는 주제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박광온 민주당 최고위원을 비롯하여 최재성 위원장, 이개호전 장관및 송갑석 의원, 그리고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서대석(서구청장),김병내(남구청장), 김삼호(광산구청장)과 구충곤 화순군수 등 정치인과 기관단체장, 경제인 및 주민등 5천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또한, 이해찬과 이인영대표등 44명이 영상 축하 메세지와 축전을 전했다.

▲     © 전남방송

양 전 최고위원은 "광주의 경제시계를 다시 돌려 창원.울산등과 경쟁해 이기고 싶다. 사람이 아니라 스마트 팩초리 산업 고도화를 추진하는 경쟁에서 이기고 싶고, 전기차 팰랫폼을 조만간 생산할 울산과 경쟁해서 이기고 싶다." 는 의지를 강하게  표명하였다.

 

이어서 "4세대 방사광 가속기 유치에 도전하는 충북과 데이터 산업 유치에 팔 걷어부친 강원도와 경쟁해 꼭 이기고 싶다. 광주의 아들 딸들이 광주에 터전을 잡고 정말 잘 살 수 있는 광주를 만들겠다는 꿈이 있다." 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삶을 소중히 가꿔온 청년이라면 일자리 걱정은 안 해도 되는 광주, 재능 있는 청년이 창업에 도전하고 실패해도 재도전할 기회가 있는 광주를 꼭 만들고 싶다."

 

그리고 "AI 창업 기업이 1조원대 매출로 유니콘 기업이 되는 광주로 키우겠다. 오랜동안 경험한 삼성전자 임원의 노하우를 통해 광주를 잘 키울 자신 있다." 고 강조하였다.

 

양향자 전 최고위원은 행사후 "창원,울산,강원과 경쟁에서 이기는 광주. 경제적으로 우뚝 서는 광주를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며 기필코 이루겠다는 의지를  강조하였다.

 

양향자 전 최고위원은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출신으로 삼성전자 상무까지 오른 여성이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1/14 [00:58]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