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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가 익어가는 마을
 
이성진 기자   기사입력  2019/12/26 [23:30]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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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로 떨어진 아침 기온과 달리 포근한 날씨를 보인 성탄절인 지난 25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전통된장마을에서는 만들어진 메주가 발효실에서 숙성이 잘 되도록 뒤집어주고 건조대에 걸어둔 메주가 제대로 말라가는지 살피는 동네 할머니들의 정성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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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26 [23:30]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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