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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쌍교숯불갈비 김창회․송선희 부부, 성금 1천만 원 기탁
전남 아너 소사이어티 부부아너 4호, 연말 맞아 지역에 온정 전해
 
임경혁 기자   기사입력  2019/12/20 [09:38]
▲     © 전남방송

 

전남 아너 소사이어티 부부아너 4호, 쌍교숯불갈비 김창회․송선희 부부가 연말을 맞아 담양군에 이웃사랑을 전했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19일 담양군에 위치한 쌍교숯불갈비 김창회‧송선희 대표가 군청을 찾아 이웃돕기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창회․송선희 부부는 지난 2015년 전남 33호, 2017년 전남 64호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해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2월초 식당이 위치한 봉산면에 1천 5백만 원의 성금을 전달한데 이어 연말 담양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기탁뿐 아니라 봉산면에 거주하는 등록장애인, 한부모가족, 독거노인 등 113가구에게 수년째 숯불갈비와 떡갈비를 지원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창회 대표는 “우리 주변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세대를 위한 복지사업비로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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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20 [09:38]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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