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곡성파워난타, 배워서 남주자!
재능을 배우고, 나누는 삶을 살아가는 이들..
 
임원자 기자   기사입력  2019/12/04 [23:37]

 

▲     © 전남방송-곡성사호복지시설 삼강원 공연

 

곡성 파워 난타, 2019년 봄에 곡성읍 주민자치특성화 프로그램의 강좌로 등록해15명의 남녀 회원들이 구성 되어 팀을 꾸렸다.단장 김은경(곡성읍)을 비롯하여, 30~50혼성팀으로 구성 한 팀이다.

 

곡성 관내 다양한 연령층의 난타팀들이 있으나. 올해 출발한 가장 후발 주자이면서 또한 가장 활발하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파워난타 팀이다.

▲     © 전남방송- 행복한 노인 복지센터

 

회원중엔, 밸리댄서, 한국무용, 장구난타를 배운이가 함께 있어, 요양시설, 각 위문 공연시 맴버들의 다양한 공연을 구성 할 수  있어, 관람객들의  호응이 매우 뜨겁다.

 

가을 하반기 들어 축제 공연을 끝으로 다양한 초청 공연은 물론 재능기부 공연을 다니면서 실력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면서 주 2회 수업과 연습을 하고 있다 

▲     © 전남방송- 은하원 대표 조재문, 파워난타 부단장 박노성


특별히 노인요양시설인 하늘위의 집, 행복한 노인복제센터, 장기 장애인 보호시설인 삼강원 까지 찾아가는 문화 공연을 펼침과 동시에 팀원 중 전직 요리사였던 부단장 박노성씨와 현재 중국집을 운영하는 은하원대표 조재문씨가 직접 짜장면을 만들어 제공하는 서비스까지 진행 하였다.

 

▲     © 전남방송 -하늘위의 집 요양원

 

방문한 곳의 어르신들, 이용객들이 환호를 받으며, 공연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은 늘 환하게 웃으며 서로서로 다독인다. 그리고 박수 쳐 주시는 어르신들께 다시 찾아 뵙겠노라 약속하며 그 어떠한 공연무대 보다 값지게 느낀다고 한다.

▲     © 전남방송 -삼강원


곡성의 문화예술이 배움에 기회가 적지만 이렇듯 배우고 익힌 재능을 또 다시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 하는 지역의 예술활동이 꾸준히 어어지길 바란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12/04 [23:37]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